토마스 프로젝트 2차 오프라인 모임

by 장희수 | 2016-05-24 00:45
3d모델링 기차 아이디어



안녕하세요 3DEMP 장희수 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토마스 프로젝트 2차 모임을 실시 하였습니다.

약 1시간 30분간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이 열정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

참석자 총 14명
김민수, 정은주, 홍현경, 조해인, 임제현, 최태경, 이노성, 김현식, 정다영, 김남욱, 최안식, 박성진, 장주실, 장희수

1. 역할 정하기
김민수 : 기차가 가까이 오면 올라갔다가 시간 지나면 내려오는 차단기, 사운드(녹음해서 플레이하는 기능?) (최규남 님과 함께 진행)
정은주 : 레고블럭, 세팅, 홍보등
김현식 : 무선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기술 담당
김남욱 : 기차 사이사이에 동화마을을 만들면 어떨까. 동화책이라도.

2. 의견나눔
- 아크릴관을 이용한 물속으로 가는 기차 - 탄천에서 잉어들과 함께 테스트 가능하지 않을까.
- 강아지, 고양이, 조명 등을 놓고 테마파크처럼 
- 미니 도시 전체를 구현했으면 좋겠음
- 가변레일이 있으면 좋겠다 시간별 자동이나 수동으로 기차길 변경하는 식으로.
- 트랙별로 모듈화만 잘하면 순회공연에 적절히 빼고 껴서 돌려도 될 듯.
- 아이디어는 오늘로 마감합시다. 그래서 인원을 테마별로 나누는 것으로 했으면.
- 조종석에 카메라 하나를 기본으로 놔서 안에서 보는 느낌이 들도록 하면 좋겠다.  
- 버전별과 최종버전 공간 등 공유공간에 대한 논의 필요
- 기차는 두대가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한 기차 내부 카메라에서 다른 기차 달리는 것도 볼 수 있고.
- 기차 갈 때 도미노가 동시에 쓰러지면 어떨까. 자동으로 세울 수 있다면. 아니면 처음이나 마지막 한번만?
- 기차가 지나가면서 트랙을 지나가면 실로폰 치듯 노래가 완성되는.. 종(현)을 달아서 치면서 지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 밤과 낮으로 테마를 나누면 어떨까. 밤에는 좀 은은하게 LED 비추고 가로등도 달고. 형광 필라멘트.
​- 스위치를 둬서 모터는 계속 돌게 두되 바닥에 차단기를 둬서 기차가 강제로 멈추게 하면 어떨까.
- 디테일한 기획 및 감독. 스토리텔링 필요함.
- 필요한 부품 및 테마에 필요한 것들은 업사이클을 이용하여 리뉴얼 후 이용하면 의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듯
-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각자의 역할이 정해지면 모임을 2주마다로 해도 될 듯.
- 트랙 주변에 광고판 세워서 기업이나 개인에게서 협찬 받으면 어떨까.
- 가족구간을 만들면 개인에게 후원을 받을 수도. (사진 광고판 제작 및 참여자 모집하기)
- 기간은 두달 정도로, 너무 늘어지지 않게 합시다.
- 프로젝트 이름은 테마가 정해지면 정하는 게 좋을 듯.
- 텀블벅 /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올려도 좋을듯 하다.
- 태명은 토마스. 확실한 이름은 스토리텔링 이후에 짓는걸로

3. 마무리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제 이러한 의견들을 실행하는 일만 남았는데요
하고싶은 역할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이나 단톡방에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기타
럭셔리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형용준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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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PRINTED VR TRAIN #1

토마스 프로젝트 2차 오프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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