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쉴드 재작업 #2

by 이희철 | 2016-09-05 12:40
아두이노

인터넷을 통해 어렵사리 아두이노 메가 쉴드 라이브러리를 찾았다...


Eagle 라이브러리는 많이 있지만 KiCAD용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찾는데 고생...


검색으로 찾아낸 아두이노 메가 쉴드 라이브러리와 FootPrint 두개가 같이 같이 있지 않고 따로 있어 핀배열과 라벨을 맞추어 주는 작업을 다시 했다...




일단 NetList를 불러들여 적당히 부품을 배열하고...


회로도를 보면서 부품들을 가장 배선하기 좋은 위치를 찾아서 옮겨 놓는다...




배선 완료...


Dip type부품들이 많아서 배선이 녹녹치 않았고...


추후 확장성을 고려해서 코넥터를 최대한 달아놓았다...


필요없으면 안 쓰면 되니까...



배선을 마치고...


Add filled Zone기능으로 GND로 동판을 깔았다...



앞판, 뒷판 모두 동판을 깔아 완성...


PCB를 처음 제작하는 것이라 완성해 놓고 보니...


다음에 다시하면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약간의 요령이 생겼다...



 


비아홀은 38개 사용했다...


비아홀이 많으면 PCB제작 비용을 더 받는다는 이야기도 듣긴 했는데...


주변에 알아보니 오래전에는 비하홀의 크기가 아주 작은 경우(0.3mm이하)에는 단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제작한 PCB같은 경우에는 (0.6mm)단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대답...


제작을 해 놓고 보니...


패턴 Track이 너무 얇은 것이 아닌가 해서 인터넷 검색...



배선은 class 2 (0.25mm)를 사용했고...


PCB 트랙 두께 계산프로그램으로 패턴폭 0.25mm에 대한 계산을 해보면...



535mA정도의 허용전류를 흘릴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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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

요리, 전자회로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