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참을만큼 알리미

by Conan Kim | 2016-07-17 11:15
cortex-m firmware interface maker mcu sensor 기술개발 센서 펌웨어

재료

  • MCU 1개
  • 사운드갑지센서 1개
  • 진동센서 1개

개요 :

우리들은 소리와 진동에 민감하다. 특히 층간 소음은 여러가지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참을성 적은 사람들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하기도 한다. 소리를 발생하는 사람은 못 느끼지만 듣는 사람은 무척 민감하다. 이웃간 민감 사항은 소리와 진동인데 그냥 발생한다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일정값 이상으로 아래층에 진동을 주는가와 사람의 심경을 자극하는 소리 주파수와 데시벨이 중요한데 이 값의 위험 순위와 누적치 값을 알려주어 이웃이 참을 만큼 참았으므로 발생한 측에서 조취를 취해 주어 서로 소통하자는 이야기다.

 

구성 :

적은 전력으로 동작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진동 센서와 자체 개발된 사운드 감지 센서와 연결된다.

평상시에는 MCU(마이크로프로세서유닛)이 잠들어 있다가 진동, 소리가 일정치 넘어가면 깨어나서 발생 시간과 게인값을 플래시메모리에 저장하여 전원이 인가되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도록 하고 누적값을 LED에 디스플레이 하고 다시 약전 모드로 변환된다.

그동안 발생된 회수와 누적값 그리고 발생 빈도를 알고 싶을 경우 PCUSB와 연결하여 상세히 모니터링한다.

플레이 버튼은 5초 이상 누를 경우 모든 데이터는 초기화 된다.

 

설치 :

- 집안에 제일 진동이나 소리가 많이 발생한다고 판단되는 바닥이나 벽면에 부착한다.

전지 또는 어뎁터를 사용하여 전원을 ON 한다.

 

이득 :

약전으로 설계되어 전지 한번 설치로 6개월 이상 유지할 것으로 계산된다.

특별한 고가의 장치가 없어 아주 저렴한 하드웨어를 구성한다.

일정량의 소리 이상이면 그 상태를 7단계의 LED로 디스플레이 해주어 누적값을 알려준다.

진동과 소리가 임계치 이상으로 넘어간 횟수가 많아 디스플레이 되었다면 적어도 이웃은 그만큼 참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참을 만큼 참았으므로 양해의 메시지를 이웃에게 전하여 화가 나는 것을 미리 막고 분쟁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이웃은 친척보다 가깝다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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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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