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리뷰

by Jason Lee | 2016-07-26 22:38
가방 백팩 베낭

젠세계를 뒤져 슬림함을 뽐내는 백팩을 찾아봤다.

하지만 대부분 말만 슬림이고 깊이가 10Cm를 훨씬 넘는다.


                             

디자인도 그렇저렇 나쁘지않지만 노트북 15인치가 들어가기엔 벅차보인다.

그리고 두번째 수납공간까지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왠지 잉여공간이 될것 같다.


거북이 등딱지 같다.

여름엔 무지 더워 보이고 두꺼운 외투를 입을때는 불편할것 같다.

여름엔 덥고 두꺼운 옷입을땐 불편하고, 그럼 봄가을 선선한때 잠깐 쓸만하겠다. 하지만 사용하기엔 왠지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덕후스럽다. ㅋ


슬림이라고는 하지만 깊이가 10Cm가 훨씬 넘어보인다.

저래뵈도 실물은 두껍다.


역시 슬림이긴 하지만 두께가 어정쩡하다. 슬림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꺼운것도 아니고 특징은 Gtip It이라는 수납장치이다.

이제품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수납방식이다. 옆에서 넣는 방식이다. 그리고 어깨밴드에 핸드폰 수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하지만, 덮게가 있어 매우 불편하다.

가죽제품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조그만 소지품은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에 근접한 모델이다. 그런데 13인치 노트북 수납만 가능하다.

그리고 디자인도 그닦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13인치, 15인치 수납 가능한 모델 두가지가 있다. 

바다건너 비행기타고 건너오고 있지만 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안든다. 

슬림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름신이 강림하여 직구하였다.


역시 슬림이지만 슬림해보이지 않는다. 



이상 정리해보면,


두께는 대략 10Cm 이하이며, 옆으로 수납하는 방식과, 두번째 수납공간에는 노트북 아답터 정도와 필기구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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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Jason Lee

아두이노, 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