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날씨정보 전달

by 배성근 | 2016-09-09 01:00



오늘도 아침만 해도 날씨가 맑았는데 점심쯤 되니깐 소나기가 엄청 쏟아지더군요

오늘 하루도 저희 제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 하루 였습니다.

 

저희 제품이 주는 가치는

날씨정보를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굳이 핸드폰을 꺼내서 날씨를 확인하지 않아도 또는

아침에 정신이 없어서 날씨를 확인 하지 못했더라도 날씨를 인지하게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침에 옷을 입기 위해서 옷장에서 옷을 꺼낼 때

오늘날씨가 더울까? 쌀쌀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날씨(온도포함)를 알려주는 것도 하나의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날씨를 인지 시킬지 고민고민한 끝에

엔지니어 둘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심리학을 전공한 메이커 한 분을 섭외하고  그와 함께 김경일 인지심리학 교수님을 찾아가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신경을 덜 쓰기위해서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하면 좋습니다"
"인간의 기억 용량의 한계를 고려해야 합니다"
"대상을 정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구상해보세요"

등등의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조언을 통해서 어떻게 일상 생활 속 날씨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할지

실마리가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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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근

3d모델링, 기획, 소통, 아두이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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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정보를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속에서 사용자에게 전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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