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옷)장앞에서 알려주는 시계

by 배성근 | 2016-09-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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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요약

출근준비하느라 바쁜 아침, 스마트폰 키고 날씨 정보를 확인하시기 불편하셨죠??

씨옷은 옷장 앞에서 옷을 갈아입으며 그 날의 날씨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계입니다.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 온다면 언제 오는지

날씨는 긴 팔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운지, 가볍게 걸칠 정도로 따스한지

미세먼지는 몇 시에 가장 기승을 부리는 지 등의 정보를

옷을 고르는 순간,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점

우산을 챙기지 않아 비 맞은 경험 있으시죠?

더울 줄 알고 가볍게 입었다가 쌀쌀한 바람에 감기 걸린 적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외출 준비를 한 뒤,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외출 준비는 딱 한번 있는, 그 날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 현대인들은 사람들은 바쁜 아침 시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만한 여유가 없죠.

굳이 스마트폰을 뒤적이고 TV를 켜서 정보를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만 할까?

그렇지 않고서는 완벽한 외출준비를 할 수 없을까? 라는 점을 고민하며 "씨옷" 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제안하고 싶은 해결책

탈부착 가능한 시계 형태의 기상예보 디바이스를 고안하였습니다.

따라서 숫자로 하루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시계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외선 센서를 통해 접근을 인지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전력을 최소화합니다.

옷장에 부착을 할 경우,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르러 온 사용자의 동작을 감지하고

그날의 날씨를 표시하게 됩니다.

 

디바이스가 작동하게 되면 우산아이콘이 깜빡거린 후

비 오는 시간대의 영역이 파랗게 빛나게 됩니다.

한번 시계의 좌측버튼을 눌러봅시다.

시계의 좌측버튼을 누르면 마찬가지로 바람아이콘이 깜빡거린 후

나쁨 이상의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대별로 노랗게 표시됩니다.

시계의 가운데 부분에는 그날의 최고기온이 빨간색으로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시계의 우측버튼을 눌러봅시다.

우측버튼을 누르게 되면 가운데 부분에서 최고기온 뿐 아니라

최저기온과 현재기온 또한 확인 가능합니다.


아이디어 주요강점

1. 편리한 접근성특별한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외출 준비를 하며 자연스럽게 그 날의 날씨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쉬운 사용법: "우산=" 와 같이 직관적인 디자인을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도쉽게 제품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깔끔한 디자인: 무선으로작동되는 시계형태를 지녀 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고 거추장스럽지 않습니다.

4. 적은 전력소비: 적외선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접근을 감지하고 작동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사용되는 전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하드웨어: 탈부착 가능한 형태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한 크기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어디든 부착할 수 있습니다.

6.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소프트웨어: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는 기온을 현재로 할것인지, 최고기온으로 할것인지등 필요에 맞게 디폴트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중 유사제품 정보

1. 날씨를 알려주는 우산

2. 날씨를 알려주는 조명

3. 날씨를 알려주는 스마트 미러

4. 날씨를 알려주는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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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배성근

3d모델링, 기획, 소통, 아두이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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