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자급자족 기술 확보를 통한, 대안경제,대안교육을 향하여~

by Yong Hyoung | 2016-09-09 18:48
자급자족

4차산업혁명?!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



4차 산업혁명이 오면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거나 발생할거라 하는데…


인공지능 알파고가 한국의 세계적인 자랑 이세돌을 이겼습니다.  구글 창업자가, 한번도 한국을 방문 안 하다가, 이 세돌과 악수를 하고 90도 가까이 인사를 하며, 정말로 존경해 마지 않는 모습과 동시에 안타까워 하는  사진도 보았습니다.  사람도 타지 않은 무인자동차가 , 사람이 원격조정하는 것도 아닌데, 도로상에서 주행을 하고 있네요?  아주 가끔 사고도 내지만, 초창기 자동차가 도로주행을 하며 사고를 냈던 것을 보면, 좋든 싫든,  기술의 역사 로직상 돌파해 갈거 같습니다.  드론도, 이제는 도착지나 경유지를 지도상에서 선택하면, 자율비행후, 드론  주인에게 돌아 오고 있습니다.  주인이 자전거를 타고 가면, 주인을 뒤쫏으며 촬영을 해주는 드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안가, 사람을 태운 드론들이 서로 자율주행을 하며, 도로도 없는 산 속에 집을 짓고 사는게 아무 불편함이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태양열이나 풍력으로, 중앙공급원 없이, 하늘로부터 직접 ,독립적으로, 에너지를 보충받으며, 사람이 타는 전기드론(공중부양 오토바이?) 을 충전하며, 동시에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냉난방을 해결할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 산속이면, 에어콘이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네요. 


 

4차 산업혁명이 오면 일자리가 없어지나요? 정말 수출을 못해 문제가 생기는건가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에는, 향후 몇 년 내로 사람의 일자리가 반 이상이 사라지고, 로봇이나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란 예견이 ,실제 데이타 추세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업무 뿐 아니라, 의료, 변호 등의 고급지식 업무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리고 동시에,  인건비가 저렴한 나라로 생산기지를 옮겨 왔던 다국적 기업들은 , 값싼 로봇기술을 활용하게 되면서, 점차 본국으로 회귀할 것이고, 또한 무역이나 수출입이 줄어들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특히 타격이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메이커 철학(?)에 의하면, localmotors.com 창업자들이 얘기하듯이, 경제의 지역기반이 활성화되고, 자급자족이 되고, 환경이 보호가 되고 해서, 무역량이 커진다고 꼭 좋은게 아니고, 글로벌로는 집단지성을 활용해, 대기업 이상의 연구소 성과를 내면서, 공유정신과 협업정신을 통하여, 이 성과를 각 지역으로 나뉘어 있는 전 세계가 공짜 내지는 저렴하게 향유하며, 지역 기반의 인적자원, 광물 자원 등을 활용하면,  취업난,경제불황, 지구 환경 보호 등 일거 3득이 될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인공지능,빅데이타,로봇 등에는 아무나 참여할수 있을까요? 나와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하옇든, 미래가 상당히 불투명하고, 위기의식이 팽배해 가는 가운데, 언론과 정부는 , 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발전 대열에 대한민국도 빨리 많이 뛰어들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아직 취업,창업 지표를 높이려는 노력을 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 센서 및 빅데이타 기술, 드론/로봇 기술, 무인 자율 주행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등에 대한 국가 과제 지원액도 이미 커졌습니다.  임기내 실적을 위하여, 발빠른 행보와 독려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대다수의 일반인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적어도 모두 그 개발과 연구에 참여할수는 없고, 어느 정도의 수혜자는 될수 있지만, 로봇이나 인공지능을 살 돈과 일자리 해결에 대한 답은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물론, 단기에 대한민국이 급성장을 해 냈던 것처럼, 지금은 뒤쳐저진 저러한 기술들의 확보에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저러한 기술들은 깊어질수록, 결국 기초과학, 소프트웨어, 수학, 물리학의 최고 수위를 맞닥뜨려야 하기 때문에, 기초과학 기반이 약한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그리 큰 기회의 선점에서 유리하진  못합니다만, 적어도, 수 많은 기회속에서, 몇 개라도 제대로 일구어 내고, 그 기회를 크게 할수 있다면, 투자해야 하는 방향이라고는 봅니다.  

 다만, 그렇게 되어 갈수록,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이 한국에도 곳곳에 적용이 되어 갈수록, 일자리는 줄어들고, 안 그래도 빈부격차가 심한데, 생활비를 일체 못 버는 수 많은 사람들이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매기반이 떨어지면 , 과연 경제가 발전할까요? 


  4차 산업혁명 , 그 풀뿌리는 메이커 운동이다. 그리고 모든 일반인은 이 대열에 합류할수 있다!~


   킥스타터의 대부분의 힛트작은 , 메이커스페이스, 테크샵에서 만들어졌다 해요.  누구나 만들고 싶은 것을 테크샵에 가서 아주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안에 만들어 낼수 있게 된 겁니다.  그 일등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외관 프로토타이핑을 너무나 싸게 해주는 3D printer와 ,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시발점인 ,아두이노!  아두이노는, 각종 센서, 각종 통신, 불빛 나는 레드들, 움직이게 하는 모터류들을 , 상상의 나래에 따라 종횡무진 연합시켜, 다양한 기능과 동작을 연출시킬수 있게 해주지요?   사실 3D printer 말구도 레이저커터나 CNC 도구가 3대 Digital Fabrication 의 도구에 들고, 실제 써보면 레이저 커터가 너무나 맘에 쏘옥 든다고들 얘기하지요?  물론, 더 많은 디자인과 기능을 장착할수 있도록,  다양한 수십종의 공유 장비들이 더 있습니다.  용접기,플라즈마 절단기, 워터젯 등등 말이지요.  (관련 기사 :   http://makewith.co/page/community/post/61  )



4차 산업혁명 일자리, 먹거리 대비,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도 키워야


   일자리가 자꾸 없어진다는데, 그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는 이것이라고 봅니다.  메이커 운동의 대열에 합류하여, 바로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의 확보와 공유, 확산, 그리고 발전적,집단지성적인 재생산이라고 봅니다. 


 자급자족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의.식.주. 가 선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옷은 한 번 입으면 오래 입을수 있는 편이고,  정말 저렴하거나 공짜 옷도 제법 있어서,  매일 매일 해결해야만 하는 식량의 문제를 먼저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 그리고 이를 요리해 먹으려면 에너지를 써야 하는데, 에너지의 문제를 다룰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추위,더위를 피하고, 안전을 꾀하기 위한 집의 문제를 다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집 역시, 냉난방, 조명, 소통을 하며 정보를 얻는, 인간생활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충전, 스피커로 음악 듣기, TV로 영화나 드라마 보기  등을 위한  전원 및 에너지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감옥이 아닌한,  집 안에서만 살수 없는 존재이므로,  여행을 다닐수 있는 , 물류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과 정을 나누며, 멀리 선물을 보내는 행위도 물류가 필요하겠지요. 이 역시 에너지원이 필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 과 스마트 자급 자족기술이 발전되면, 가능한 환상적인 삶의 모습들


  여행은 엘론 머스크가 말하듯, 아이들에 대한 최고의 창의교육이라고 하기도 하지요.  365일 여행은, 집이 없어도 되는 대안도 될수 있지만, 인생의 깨달음과 환희를 안겨줄수 있는 엄청난 자원이기 때문에, 물류와 주거지 유지비용이 정말로 비용 제로가 된다면, 주거지와 땅의 공유에 대한 일정 씽크만 일으키면, 매일 서로 전세계를 공짜로 여행하고 그 나라의 작물과 레시피에 기반하여 그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며 즐기며, 그 나라에서 제공해 주는 옷과 패션을 누리며 , 관광을 하며, 문화생활을 누릴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스마트) 자급자족의 기술과 확산과 공유는, 단순히 , 귀농귀촌이나, 영세한 이미지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 확보를 위한 메이크위드의 준비 노력들


 메이크위드는,  생활속 필요한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을 발굴하고 공유하고, 특히, 회원들끼리 지식을 공유하고 확산전파함으로써,  이러한 세상을 앞당기고자 합니다, 초중고 학생, 대학생, 젊은 청년층, 경력단절 여성, 은퇴층, 실업자층이 , 취업,창업 등의 삶의 경제적 기반에 대한 걱정없이, 또 매일 매일의 교통체증과 공해 유발속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수명을 줄이는 쪽이 아닌, 삶 자체가 누구에게나 기본적인 경제적 권리가 부여되어져, 매일 매일 새로운 기대와 환희 속에서 살아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그러한 비젼까지의 여정을 위하여,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시간이 필요하니, 그 방향을 위한 자양분으로써, 다양하고 유익한 혹은 재미난 프로젝트들을, 창의교육의 소재로써, 역시나 발굴하고, 전파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때로는, 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한  키트상품(http://makewith.co/page/mall)이 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상품화를 꾀하게 될 것입니다.  초중고 ,대학생, 일반인에 대한 교육상품화 ( http://makewith.co/page/community/post/169 ) 도 꾀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이커나 집단지성과의 콜라보를 통한 수익쉐어를 하게 될 것입니다. ( http://makewith.co/page/community/post/1 )




  한계비용 제로 사회라는 미래서를 보면, 4차산업혁명도 여지없이, 에너지, 물류, 통신 혁명이라는 3박자가 필요한데… 통신혁명은 카톡 등으로 시작되었고, 물류는 드론으로 쬐금 , 에너지는 태양열로 가나?


이제 다시 스마트 자급자족으로 더 들여다 봐요.  먼저 식량을 먼저 보기로 해요.  사피엔스 라는 책에도 나오지만, 수렵생활을 할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안에서 살아간다면, 수렵 및 채취도, 한  해결방법이라 봅니다. 하지만, 농업혁명 이후, 우리는, 대부분 농업 환경 기반으로 우리는 식량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매일 먹는 음식을 보시지요.  그 재료들.  모두들, 땅위에서 나는 재료(과일,채소류)들과 가끔씩 가축의 고기들입니다.   과일,채소류 등의 식물은 땅과 씨앗이 있으면 되고, 고기류는 역시나 땅에서, 역시나 식물을 활용하여, 키우면 됩니다. 


 저명한 미래학자가 저술한, 한계비용 제로사회라는 책을 보면, 산업혁명이 일어나려면, 에너지, 물류, 통신의 영역에서 기술혁명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3차산업혁명 당시에도, 뗄감을 쓰다가, 석탄,전기,석유라는 새로운 에너지원을 갖추게 되었고, 마차가 자동차나 기차로 심지어는 비행기로 변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이나 봉화 정도를 먼 거리 통신수단으로 쓰다가, 전신,전화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은 상당히 공통적으로, 환경파괴를 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사람을 병들게 하는 면이 강했습니다. 


 지금 태양열 기술이나 풍력기술은 무어의 법칙 수준으로 매년 2배의 효율성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에너지 저장 및 활용기술이, 이런 속도로 나아가면, 25년 이내에 인류가 필요한 에너지의 6배를 가질수 있게 된다 합니다. 지구상에 매일 불고 있는 바람의 세기의 총합이 그렇게 크다 합니다. 매일 우리가 피부 위로 받고 있는, 태양열도 마찬가지구요.  이미 일본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숲속에 , 통나무집 키트를 사서, 집을 자작  한 후,  태양열과 지하수를 활용하여, 생활 관리비 제로를 구현하며 , 여러 가지를 누리는 삶을 책으로 써내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자연의 활용을 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오타쿠적 문명의 이기는 누리고 있습니다. 오픈카, 픽업트럭, 극장 서라운드 시스템 등에 있어 말이죠. 




(출처: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kyoung8932&artSeqNo=7738277 ) 가족과 대부분 작업하고, 지인들의 협력 정도 얻는 과정이였습니다. 



의.식.주. 엔터테인먼트를  멋지게 구가하려면, 땅문제가 해결되어져야…


  직접 모두를 구매하는 거에 비하면 많이 저렴하게 지었지만, 앞으로는, 땅 문제만 해결된다면, (참고로, 한국의 땅의 70%는 산이고, 농림지법에 묶여 있어 아직 거주의 자유를 누리진 못하고 있습니다만,  국민이 뭉치고, 합리적인 리더가 나타난다면,  이것 역시 해결될 기대를 해 봅니다.) , 한국의 메이커 운동, 메이커 네트웍을 통하여, 얼마든지 훨씬 더 저렴하고, 더 윤택하게 , 멋지게 만들어질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살면, 교육, 커뮤니티 , 친구 등 불편한 점이 많은데, 지역 콜라보를 하게 되면, 홍대,연남동,북촌 등이 젊은 디자이너, 아티스트 들에 의해, 문화해킹되어져 , 관광자원이 되고 즐거운 장소가 되었듯이,    거주가능한 산림 지역 ( 전국토의 25%가 정부 소유라고 함.) 역시,  메이커, 아티스트, 창작자들에 의해, 문화적이고 관광자원이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  아름답고 멋지고,거주 비용 제로에, 양질의 식재료를 스마트하게 , 다소 편하고 멋지게 가꾸며, 요리하거나 나누거나 , 팔기도 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집 하나 하나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하는 예술품 같은 것이 되어, 지역 전체가 전시장을 방불케 될수 있을 것입니다.  설계도,시공메뉴얼이  공유되고, 자재 항목이 공유되어지고, 자재 공동구매 내지는 직접 산출 지식 등을 통하여,  4천만원 이하로, 30평대의 이쁜 전원주택을 향유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금융협동조합의 합법화를 통해, 4천만원이 아닌 월 20만원으로 20년을 내면, 자기 집이 되도록 하는 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형 시스템이 생겨날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스마트 자급자족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아직 생태계가 무르익진 않았지만 ( 메이크위드는 생태계 앞당기기를 위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만) , 한국에서도, 최근 젊은 부부가 전남 장흥에 가서, 단순 귀농이 아닌, 관리비 제로 도전에 자급자족의 삶을 상당히 이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일이  생겨나면서, 이들의 삶이 많이 회자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6/08/28/story_n_11715588.html?1472356421 ) 이들에 대한 다른 사람의 페북 친구 추가가 불가능해졌다고 할 정도니까요.  일정 젊은 층이 어느 정도 선호할수 있는 수준의 이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 아직은 많은 사람의 선택지가 되기엔 이르겠지만, 이러한 삶의 기술 및 철학의 공유가 퍼져 나가고,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점점 생겨나고, 이들이 느슨한 커뮤니티의 역할을 할수 있게 된다면, 적지 않은, 삶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여기에 (스마트한) 자급 자족기술  및 지역 집단지성이 합쳐지게 되면, 더 한층 풍족한 지역지가 탄생하게 되겠지요.


 

 하늘이 주신 거주권리 회복 ,한국건축규제 스마트하게 풀어 가 보자….


 전국토의 70%가 산인 대한민국은, 법이 조금만 개선되면, 다음 사진과 같이, 창작자들의 손을 거치게 되면, 아름다운 마을을 이루어 낼수 있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기술물물교환을 해서, 저 비용으로 할수 있도록 , 목수, 쇠깍는 장인 , 가죽 장인 등 기술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하면 좋겠지요.  이들의 설계도나 지식, 노하우가 공유되고, 배움의 문화가 생겨나면서, 전 국토로 확산될수 있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  (실제로, 서서히, 지역별로 이러한 방향의 노력을 하려는 지자체들이 생겨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출처 : http://m.cafe.daum.net/tozisarang/JCIl/2771?listURI=%2Ftozisarang%2FJCIl )




댓글 0

4차 산업혁명 x 메이커 운동 속의 새로운 비전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 확보를 통한, 대안경제,대안교육을 향하여~

by Yong Hyoung

MADE BY

Yong Hyoung

디자인씽킹, 소셜 네트웍, 아두이노, 창업
태양광 활용 1/100 의 땅으로 가능한 태양 나무 ! 다음글 스마트 자급자족 기술 확보를 통한, 대안경제,대안교육을 향하여~현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