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싱킹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해냈고, 시제품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시제품이 아닌 진짜 제품을 만들어야합니다.


많은 기능들이 구현된 시제품이지만


계속해서 회의를 통해 기능을 다듬고


모델링을 통해 디자인과 기능이 얼마나 구현이 되는지 보기 위해서 모델링을 했습니다.


모델링 설계 계획은 총 3차로 


1차 - 도출된 디자인 컨셉의 전체적인 설계, 많은 기능 중 구현이 쉬운 몇개를 적용한 설계


2차 - 컨셉 디자인의 디테일 요소 추가, 기능을 추가한 설계


3차 - 최종 모델링 설계 


이렇게 3 단계로 나누어 모델링 설계가 이루어지구요 3단계로 나누어서 모델링을 하는 이유는


제품을 만들어야할 때 써야할 재료의 특징과 가공방법을 고려한 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검수가 필요하고, 기능들이 많기 때문에 구현가능한지 아닌지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해보고 


꼭 필요한 기능들만 추려내기 위함입니다. 


우선 1차 모델링에서는 부분적인 기능들만 구현을 했습니다. 


선정리와 컵홀딩, 스마트폰과 명함 등 다용도 거치 홈 기능이 모니터받침대 상단에서 구현됩니다.




전면입니다.  기본적인 박스형태이긴 하지만 다른 받침대와는 다르게 


아래부분이 비어있지 않아요. 저희 팀은 받침대의 아래부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후면입니다.


상단과 후면에 있는 두개의 타원?형의 구멍이 선이 들어가고 나오는 홈입니다. 



모니터받침대의 밑판을 숨기고 본 모습입니다. 


상단의 홈부터 후면의 홈까지 약간의 공간이 있는데 저 곳에 선을 돌돌 말아 넣을 예정입니다.



전면이 3개의 박스로 나누어져있는게 보이시죠 ! 


3개의 박스 중 중간에 있는 박스는 저런식으로 서랍처럼 되어 있어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넉넉하기 때문에 공간을 나누어 줄 수 있는 패널을 만들어 공간을 분활할 수 있게끔 하는 기능도


생각 중 입니다.



나머지 두개의 박스느 이런식으로 펼쳐집니다. 


이 기능은 토이스토리에서 나온 영상을 보고 생각이났어요.


어렸을 때 토이스토리 정말 많이 봤었는데 


SF영화나 뭐 만화 등이 아이디어를 찾는 부분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9초에 우디를 수리해주시는 할아버지의 작업 가방이 정말 인상적이죠...


저희는 모니터받침대에 저 작업가방 컨셉을 부여하고싶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기능인  펼친 서랍 위에 작은 서랍들이 계속 나오잖아요


그 기능은 2차 모델링에서 구현을 할 예정입니다. 


옆 서랍에는 각 종 부품부터 인두기 등을 거치할 수 있는 수납함이 되죠! 


저희 프로젝트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상 공간이 되게 협소해요! 그래서 프로젝트 진행할 


때 마다 책상 위가 너무 지져분해져요 ㅜ


그래서 그런 자잘한 것들이 아예 수납 공간에 들어가 있고 사무적인 업무할 때에는 접어놓고


작업할 때에는 펼쳐 놓는 기능입니다. 


(출처:doopedia)


사진 속 " 경첩 " 이라는 부품을 사용해  문을 열듯 서랍을 여는 기능을 구현 합니다.  


옷장이나 문에서 자주 볼 수 있죠 


최대한 가공에서 복잡하지 않게 하려고 설계하였으나 


2차 모델링 설계에서는 디테일적인 부분의 모델링과


기능적인 부분에서 첨삭이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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