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드론 만드는 법 - 파트 1: 기본 드론 용어 이해

by Philbert | 2016-10-18 12:56
드론 번역 초보 튜토리얼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배우는 방법은 관련 문서를 번역하는 것이다. 이에 HOW TO BUILD A DRONE – A DEFINITIVE GUIDE FOR NEWBIES 를 번역하고자 한다. 오타 및 오역은 댓글 혹은 쪽지로 알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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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만드는 법 - 초보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

그래요, 드론을 만들고 싶다구요? 대단해요! 아래 튜토리얼이 모든 단계의 작업을 알려줄 거에요. 경고하는데, 꽤 길어요(5000 단어 이상), 그러니까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어야 할거에요. 이 안내서를 왜 길게 만들었냐구요?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드론 만들기를 좋아하고 전 아무것도 빠지지 않기를 바라니깐요. 기본적인 UAV/drone 용어의 이해부터 RC 쿼드콥터 다른 부분들을 조립하는 것까지

어떻게 드론을 만드는지에 대해 A~Z까지 여러분은 모든 단계를 배우게 될 거에요. 이미 말했지만, 자리에 앉아, 노트할 펜과 종이를 꺼내세요. 그리고 시작합시다.


돌이킬 수 없는 길 - 정말 커스텀 RC 드론을 만들고 싶은가요?

다시 말해두지만, 드론을 만드는 것은 연습이 필요한 작업이에요. 특별히 여러분이 초보자라면 말이죠. 공중에 뜨는 것을 빨리 볼 생각이라면, 아마도 RTF(Ready-to-Fly: 조립완제품) 모델을 구입하는 게 최고니, 여기 DIY 프로젝트는 좀 더 편한 시간을 위해 아껴두길 바래요. 2014년 제가 첫 RC 드론을 만들었던 때로 돌아가면, 제대로 동작시키기 위해 몇 번이나 시도를 했어요. 그러나 마침내 공중에 드론을 날렸을 때, 정말 놀라운 기분이었어요. 그러니깐, 여러분이 아직 여기에 있다면, 여전히 도전할 거라고 가정할 거에요. 그래요, 쿼드콥터를 만드는 법을 배우러 갑시다.


드론 만드는 법 - 파트1 : 기본 드론 용어 이해

여러분이 자신만의 커스텀 쿼드콥터를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하기에 앞서, 먼저 배워야할 기본 용어가 많이 있어요. 귀찮은 것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이 안내서의 이후에 신조어 덩어리가 나타날 때 저에게 감사할테니깐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길 바래요. 여러분들이 편하도록 알아야 할 모든 용어들을 몇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어요.


BASIC

Drone: 쿼드콥터 혹은 UAV와 동의어. 드론이란 용어는 주로 군사용으로 설계된 공격용 무인기에 쓰인다.


DIY: "Do-It-Yourself"의 약자로 이 경우 원래 각자 디자인되었거나 혹은 아닐 수도 있는 다른 부분들을 이용해 커스텀 쿼드콥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UAV: 무인 공격용 무기 (Unmanned Aerial Vehicle)


TYPES

RTF: "Ready-To-Fly", 조립 완제품. 비행에 필요한 모든 부품과 부대 용품이 완전히 조립된 RC 쿼드콥터를 말한다.


BNF: "Bind-and-Fly", 결합하여 비행 혹은 조정기 미포함. 송신기(transmitter)를 제외하고 완전히 조립되어 나온 RC 쿼드콥터를 말함. (드론 수신기와 바인딩하는 호환가능한 송신기를 선택해야할 필요가 있다.)


ATR (또는 ARF): "Almost-Ready-to-Fly",  완전히 조립되어 나오지 않으며, 비행하기 전에 추가적인 부품/부대 용품들이 필요하다.


Hexacoter: 6개의 모터/프로펠러가 달린 UAV


Multirotor: 다중회전체를 가진 모든 비행체


Octocopter: 8개의 모터/프로펠러가 달린 UAV


Tricopter: 3개의 모터/프로펠러가 달린 UAV


MECHANICS

Size: 보통 밀리미터 단위로 제공됨(예. 350mm). 크기는 드론에서 두 개의 모터를 잇는 가장 큰 점대점 거리를 나타낸다. 크기는 드론의 유형을 결정하기도 한다. (미니, 마이크로, 등등)


CG: 중력의 중심(Center of Gravity)을 뜻함. 이는 모든 방향으로 무게를 분산시키는 드론의 위치이다. (드론을 배울 때 매우 중요함)


Dampener: 댐퍼, RC 드론을 통해 진동을 최소화하는데 작게 몰드된 고무 조각이다.


Frame: 드론 프레임은 사람의 뼈와 동일하다. 보호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요한 컴포넌트를 동반한다.


Landing Gear: RC 드론을  취약한 하드웨어의 손상없이 착륙시킨다. 반드시 착륙장치가 있어야 한다. 착륙 장치에 바퀴가 달려있는 비행기와 달리, RC 드론은 쿠션 랜딩이 되도록  플라스틱, 메탈 혹은 고무 재질을 활용한다.


LED: 야간에 RC 드론의 위치에 대해 노선을 정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발광 다이오드 혹은 LED가 있어야할 필요가 있다.


Prop Guards: 프롭가드는 드론 프로펠러가 외부 환경과 접촉하는 것을 보호한다. 이 장치는 드론 작동자 또한 보호하기 위해 있어야 한다.


Shell: 드론의 쉘은 가장 바깥쪽에 있는 덮개이다.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심미적 목적(스타일)으로도 디자인된다. 쉘의 모양에 따라 드론이 좀 더 공기역학적이 되도록 한다.


SENSORS

Accelerometer: 이 센서는 직선 가속도를 측정하도록 설계되었다.


Barometer: 이 센서는 드론이  지면으로부터 얼마나 높이 있는지 알려주도록 설계되었다. 압력을 측정함으로써 동작한다. 공기압이 고도에 따라 변하므로, 드론은 바로미터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높이를 결정할 수 있다.


Gyroscope: 자이로스코프는 x, y 그리고 z 축의 등각 가속도를 측정하도록 설계되었다. 기본적으로, 드론이 안정적인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책임진다.


GPS: 글로벌 위치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GPS 센서는 인공위성이 드론의 위치를 포착하여 드론이 비행하는 좌표를 설정하거나 혹은 시야에 보이지 않아도 드론을 원래 시작 위치로 돌아오도록 하는 등의 것들을 비행사가 할 수 있게 한다.


PROPULSION

ESC: 전자속도제어기(Electronic Speed Controller), 비행체 제어기, 모터, 배터리에 연결되는 것으로 모터의 회전으로 속도를 중재한다. (이후 이에 대해 많이 배울 것이다.)


Li-Po: 리튬 폴리머(Lithinum Polymer), RC 드론에 파워를 공급하는 거의 범용적인 전지 타입이다. 그 이유는 가볍고(드론을 떨어뜨릴 정도로 무겁지 않다), 현재 많이 공급되고 있다.


Motor: 모터는 프로펠러를 회전시키는 드론의 부속품이다. 소형 UAV는 브러시가 있는 모터를 사용하는 반면에  대형 UAV는 전형적으로 브러시가 없는 모터를 사용한다.


PCB: 인쇄 배선 회로 기판(Printed Circuit Board). 이는 평평한 섬유 유리 부품으로 많은 다른 개별 부품을 납땜케 한다.


Power Distribution: RC 쿼드콥터의 다른 부품들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배터리 파워는 모든 다른 장치에  공유되거나 나뉘어져야만 한다. 이는 전원 분배 보드의 도움으로 이뤄진다. 다른 장치가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드론 배터리의 음극과 양극을 수많은 단자(혹은 연결점)에 공급한다.


Prop Adaptor: 프롭 어댑터는 드론 모터가 프로펠러에 연결되는데 사용하는 철제이다.


VIDEOS

FPV: 1인칭시점 (First Person View). 이는 녹화하는 동안 드론 카메라가 보는 것을 실시간 비디오 공급받아 볼 수 있을 때이다.


LCD: 액정화면 (Liquid Crystal Display). 수신기에서 오는 이미지를 디스플레이하는데 사용되는 스크린 타입이다.


Gimbal: 짐벌은 비행 중에 카메라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정적인 장면을 전달하도록 한다.


GoPro: 적당한 틀로 RC 드론에 부착될 수 있는, 인기있는 스포츠/액션카메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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