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 부품상가 방문기 1 편

by Yong Hyoung | 2016-10-27 21:25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페어 심천


심천 메이커페어를 주최하는 회사는 심천의 작은 , 차이후오라는 메이커스페이스 . 준비하느라 바쁜지 문이 닫혀 있었다 . 



세계적으로 온라인 시제품 제작소로 유명한 씨드 스튜디오 사무실도 밤늦게 방문하여 제휴 담당을 소개 받았다.


  태풍으로 이틀이나 연기된 메이커페어지만, 전날밤 들려보니 열심히 셋팅을 하고 있었다.

 VR 부스인데 한 편의 컨텐츠를 체험하는데 5천원 가량을 받으려 하고 있었다.


 화창베이의 유명한 전자상가 건물이 6개 가량되는데 그 중의 하나를 방문했는데 메이커성 스타트업들의 제품만 모아 파는 매장이 있었는데 찾고 있던 프로그래밍 가능한 교육용 드론 키트가 있었는데 가격이 8만원 가량으로 싸지는 않았다.


 화창베이의 한 상가는 온갖 레드 부품을 팔고 있었다.



 스마트 거울처럼, 백미러 안에 차뒤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백미러 완제품을 8만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


정말로 작은 초미니 스피커들도 있었다


 여기도 할로윈을 맞이하는 다양한 모습들이 비쳐졌다. 드론에 매단 기괴한 헝겊 해골..


 한국에선 4만원 남짓한 알씨 카가 일만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


 저렴한 종류의 가벼운 폼보드로 만든 알씨 뱅기 키트가 8만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 건물 밖에서 높이 날리기도 하고 있었는데 실제 전투기 에어 쇼 처럼 재주를 많이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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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H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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