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페어 첫날 투어

by Yong Hyoung | 2016-10-27 21:24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페어 심천

모두 대부분이 중국어로 표시되고 있어 항상 영어로 질문을 해야 했다 영어를 못하는 경우가 제법 되어 지나가던 사람이 통역해 주는 경우도 많았다 곳곳에 씨드스튜디오 관련 부스나 사람들이 많아 도움을 받곤 했다.


 네트워킹이나 협력을 위한 추가 정보 필요시엔 모두들 wechat 메신저를 친구초대하여 사용하곤 했다.  QR 코드 스캔으로 친구 검색을 하니 아주 편했다 처음엔 익숙치 않았지만 점점 이게 무지 편하고 빨랐고 이외의 찌라시 위의 QR 코드 스캔이 일상화 될수 있는 텃밭을 제공하는 거 같았다.


놀라운 건 입장료가 무료.  유명한 지역 관광처인  씨월드 주요 공간에 부스들을 마련해 놓고 있었다는 것.   지역의 작은 개인 메이커스페이스가 지역상인 조합과 인텔, 씨드스튜디오  등으로부터 스폰을 받아 예산지원을 받아 진행된 것.  많은 점이 한국과는 달랐다. 


그리고 미국의 메인 메이커페어에 비하면 부스 규모, 사람수, 프로젝트의 놀라움 등은 많이 작았고 최근의 한국과 아주 큰 차이를 못 느꼈다.


 한국 부스도 10 개 이상 연이어 있었다. 




 인텔 부스에 있던,주인을 얼굴 인식을 한 후 따라 다니는 로봇



 연예인들이 메이커의 제품이나 프로젝을 소개하는 tv 프로가 있는데 그 곳에서 준비한 부스. 뒤에 그 연예인이 보임.


대학생 전기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4등을 한 팀. 시속 140km , 30분 충전에 1시간 30 분 가량 운전가능하다고 한다.  속도가 굉장하다.



 현장에서 만난 한국의 오렌지 보드사의 임원진을 만났는데 보여 주셨다. 닷두이노라는 손톱만한 아두이노  .  한국의 멋진 제품의 멋진 사용이 기대되네요



대학생 제작 전기 자동차 뒷쪽의 모터.



 목공 체험장.



 전기자동차 일부..


목공체험..



 전기자동차 운전석 ..


목공 체험장...


  자기네 부품을 홍보하기 위해 선보인 교육성 프로젝트..  손목에 센서를 대면 wifi 기반으로 바로 다양한 건강 수치를 디스플레이해 준다. 


 역시 교육용 프로젝으로, 스탬프를 찍으면 몇 회 사용되었는지 필요한 어딘가에 표시.


상당히 인기있던 부스로, 일본인 메이커의 자작 연주 로봇들로써, 드럼 , 실로폰을 치며 실제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아이폰 호환용 360 도 카메라 .


어린이용 IOT 교육 키트.


 부품 종합 선물 셋트 


메이커의 자작 로봇.


 메이커페어에는 항상 우스꽝스럽고 단순한 아이디어성 프로젝이 감초 역할을 해주는 거 같다. 박스를 뒤집어 쓰면 자기 얼굴이 저렇게 비춰진다.


 빨대같은 재료를 뼈대로 활용한 IOT 키트로,역시 어린이용 교육 키트.


 아기자기한 종이 모델들을 뼈대로 활용하는 어린이용 교육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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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Hyoung

디자인씽킹, 소셜 네트웍, 아두이노,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