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강력하게 스폰하는 메이커 페어...

by Yong Hyoung | 2016-10-25 23:05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페어 심천

전자 드럼 .. 메이커의 작품이지만 화창베이에는 몇  만원 짜리 피아노 패드와 드럼 패드가팔고 있었다. 메이커가 만들면 바로 상품화 되는 시스템, 한국에도 이식해야 한다.


 인텔의 센싱 키트 제품


 상업용 아두이노 역할을 한다는 인텔 에디슨 할인하여 이만원대.. 메이커 작품들의 상품화 세계를 선점하려는 열심..


 레이저 커터로 만들고 뒤의 전자 장치는 어린이용 아두이노 키트로 만듬.



 어느 시골의 만능 메이커의 작품 시리즈


 위 만능 메이커가 만든 단순 목공 테이블 톱.


 단골 프로젝이라 할수 있는  자칭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작품' 똑딱이 버튼을 끄면 바로 손이 나와 다시 원복시키는..


 이런 식의 기본 부품 세트가 많이 보였다


위에는 건반 역할이 되는 연주에 맞춰 빛나는 악기


어린이용 키트로 만든 작품들


얼굴을 인식하여 보안을 걸어두고 팔 로봇의 동작 명령을 드래그 앤 드랍 방식으로 순차 퍼즐을 놓게 하는 화면.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나옴. 겨울 캠프등 제휴를 추진해 볼만 한거 같아 wechat id 를 따왔다. 특히 바이오 계통에 집중한다 한다.


 강한 통풍 흡입력을 이용,벽 타는 자동차.



머리카락, 침, 혈액 등을 통해 DNA 를 추출하는 장치를 저렴하게 만들어 낸 메이커와 한 컷!


 왕년에 한국서 유행했던 서바이벌 게임( 실내 서바이벌방 )을 가정 , 사무실에서 VR 장비와 이 옷을 입으면 가능해진다.  직접 옷을 입고,좀비 격추게임을 해 보니, 정말 리얼하고 바로 뒤에서 좀비가 때리는게 피부로 느껴졌고 뒤에서 대기하던 관중을 플라스틱 총으로 때리는 실례를 범하기도... 여성은 대부분 비명을 지르며 좀비를 무찌르기 위해 허공을 긋고 있었다.


 DNA 추출 랩에서 만든 설명판인데 이해는 안됨.


사방에 미니 바퀴가 있어 넘어져도 계속 진군...


어린이용 아드이노 키트들은 자석이 대세...


DNA 의 이물질을 분리하는 기계치고 매우 단순해 보임.



DNA 추출을 위해 침을 저 작은 실린더에 넣고 분석을 하게 된댄다. PCR 이라 한다는데



 어린이가 로봇 팔로 원하는 물건을 잡으면 작은 경품을 주곤 했다



 풀장에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굴리는 투명 공은 보았는데 공안의 로봇이 움직여 공을 굴린다


 유튜브에서 나름 힛트 쳤던 오픈소스 기반의 로봇 작품였는데 직접 보게 되니 반가웠어용


이 메이커와 한 컷!


 정말, 어린이나 초보자를 위한 사물인터넷 교육 키트가 다양하게 많이 선을 보이는 것을 볼수 있었다.


 리틀비츠처럼 자석형 키트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인텔이 초대한 드론스미스라는, 드론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는,  드론 카메라를 통하여 열감지를 하며, 재난시의 인명구조 등의 여러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드론스미스의 드론,   그리고, 서바이벌 게임 복장을 착용하고 VR안경을 끼고 열심히 좀비와 전투를 벌이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


 온라인 구매를 한 적이 있던, 사피로. 건담 자작 로봇이 상품화되어 나왔는데, 사실 이건 자기네 부품을 홍보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한 부산물적인 제품이라 한다. 


 인텔 역시, 자기네 사물인터넷 칩, 인텔 에디슨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이커나 벤처의 프로젝을 초대하여 선을 보이고 있었다.  스마트 요로써, 아기의 체온, 잘 자는지 여부, 소리내어 울때 감지 등을 스마트폰으로 쏘아 주는 역할.





 


댓글 0

심천 메이커페어 투어~

인텔이 강력하게 스폰하는 메이커 페어...

by Yong Hyoung

MADE BY

Yong Hyoung

tangible.works, 디자인씽킹, 소셜 네트웍, 아두이노,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