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천 메이커페어 참관기 #2

by 이희철 | 2016-11-07 18:17

레이저 커터로 사각형의 칸을 만들어 LED를 칼라로 점멸시키는 LED 싸인...




싸이의 젠틀맨을 부르며 돌아다니는 로봇...


작은 크기에 비해 상당히 큰 음량...


너무도 친숙한 노래가 나오니 반갑다... 



미국의 Open ROV와 비슷한 것도 출품...


어차피 오픈 프로젝트이니 기본 회로나 부품들을 대동소이할 것이고...


미국 메이커페어에서 보았던 비슷한 것을 보니 반갑다...




겉 모양은 약간 달라진 것 같지만 거의 모든 기능은 비슷해 보인다..



신기한 로봇...


모든 관절은 분리되고...




레고처럼...


원하는 모양대로 끼우면 연결된다...




관절 결합하는 모습... 


움직이는 모습...


신기하다...



일본 오타쿠가 가지고 나온...


엔코더 디코더의 원리를 알기쉽게 학습 할 수 있게 만든 교육용 작품도 있었다...






종이비행기를 원격으로 콘트롤하는 비행시 시연...


판매도 하는 듯...




전시회 관람을 마치고...


밤에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다가 물이 내려가게 하는 버튼이나 손잡이가 없어 마개를 꾹 눌렀더니....


배관 파이프가 빠져 버렸다...






도기용 실리콘을 구입해서 수리...


완전하게 복구를 해 주었더니 놀란다...


그래서 "나는 메이커야" (I am a maker) 이정도 쯤이야...


라고 했더니...


"You are breaker" and 

Maker라고 응수...  (병주고 약주고)


이를 계기로 더욱 친해졌다...





 sarah가 식사를 만들어 줘서 같이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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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이희철

요리, 전자회로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