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베이 참관기...

by 이희철 | 2016-11-08 15:03

말로만 듣던 화창베이...


우리나라로 치면 용산전자상가 같은 곳...


찾아가 보았다..



돌아다니다 우연하게 본 나르는 인형 장난감...


재미있고...


몇천원 밖에 안되는 저렴한 가격... 




USB를 연결하면 시간을 나타내는 선풍기...


가격도 싸고 시간도 기억을 하고 있어...


전원을 분리해 놓아도 시간을 다시 맞출 필요가 없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시키는 장난감...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전자 장난감 드럼...


애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




전기 자전거...


패달이 없고 디자인이 좀 투박한 것이 흠...



시승..




휴대전화가 되는 손목시계...


심카드를 꼽으면 전화통화를 할 수 있고...




스위치를 두번 누르면 아날로그 시계로 변신...



카메라기능, 알람, MP3(블루투스로 연결), 만보계등 헬스체크기능, 녹음기, 위쳇, 각종 알림서비스는 물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과도 연동이 된다...


3만원을 부르는 것을 가격흥정해서...


2만5천원에 구입했다...


가격만 볼때는 엄청나다...





짝퉁 아이폰도 있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29000원 정도...


입이 딱 벌어진다...





얼핏 겉으로만 봐서는 일반인들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을 듯...

 



화창베이에서 눈에 띄이는 것은...


전자상가에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풀어 놓는다는 것...


애들이 마구 돌아다니고 말썽을 부려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다...


희안한 광경...

 


특별한 경험...


화창베이는 꼭 한번 가볼만 한 곳이다...


와보기를 잘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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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

요리, 전자회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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